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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연결 확인 중…
Create Music · 환경 준비 대기
음악 스타일
장르·템포·악기는 선택, 분위기는 직접 입력. Instrumental 연주 설명은 가사가 아니라 여기(또는 연주 구간)에만 넣습니다.
0.55
원하는 목소리 톤이 담긴 보컬 클립(10~30초 권장, 긴 파일도 가능)을 넣으세요. ACE-Step이 앞·중·뒤 구간을 샘플링해 참조합니다. 강도 0.4~0.7 권장.
짧게 입력 — ACE-Step caption에 포함됩니다.
스타일 설명 미리보기
가사 구조
구간별로 나눠 입력하면 자동으로 [Verse] 형식으로 조합됩니다. Instrumental 아래에는 가사를 넣지 마세요.
가사 원문 미리보기
고급 설정
🚀 스피드 초안 (속도 최우선, 테스트용) — 터보 모델은 수치를 낮춰야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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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음악이 여기 재생됩니다
나만의 스타일 학습 (LoRA)
3~20곡의 오디오 파일로 나만의 음악 스타일을 학습시키세요. 학습 완료 후 생성 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 기록
아직 생성된 음악이 없습니다.
Create Music
텍스트와 가사로 스케치를 뽑는 로컬 작곡 도구
Create Music은 ACE-Step 1.5를 로컬에서 돌려, 장르·분위기 설명과 가사를 음악으로 만듭니다. 스트리밍 생성 사이트에 프롬프트를 맡기는 대신, 모델과 결과 파일이 PC에 남고 LoRA로 톤을 더 맞출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영상 BGM, 프로토타입 멜로디, 가사 있는 데모처럼 “아직 편곡 전이지만 소리가 필요한” 단계를 돕습니다. 생성 탭에서 조건을 넣고, 기록 탭에서 이전 결과와 비교합니다. 환경 준비로 체크포인트와 런타임을 한 번 설치하면 이후 작업은 같은 PC에서 반복됩니다.
작업 과정
- 환경 준비. 에이전트 연결 후 모델·의존성을 설치합니다. GPU가 있으면 생성 시간이 줄어듭니다.
- 조건 입력. 스타일 설명, 가사, 길이 등 화면에 있는 항목을 채웁니다.
- 생성. ACE-Step이 오디오를 만들고 미리듣기가 열립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조건을 바꿔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
- 저장과 학습(선택). 쓸 트랙을 받고, 필요하면 LoRA로 특정 톤에 가깝게 맞춥니다.
이 도구의 장점
- 스케치 속도가 빠릅니다. 레퍼런스를 말로 적고 바로 들어볼 수 있어, 레퍼런스 트랙을 찾기 전의 공백을 메웁니다.
- 파일이 로컬에 쌓입니다. 생성 기록을 PC에서 관리하므로 의뢰 프로젝트의 중간 결과도 외부에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
- 톤을 고정할 여지가 있습니다. LoRA를 쓰면 매번 다른 랜덤 스타일로만 뽑히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은 완성된 마스터가 아니라 아이디어 단계의 음원입니다. 상용 배포 전에는 편곡·믹스·저작권 검토를 별도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