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Powered
Silence Detector
대시보드로 이동에이전트 연결 확인 중…
무음 제거 · FFmpeg 준비 대기
100%
Silence Detector
영상 속 무음을 찾아 편집 타임라인으로 넘기는 도구
Silence Detector는 영상 파일의 오디오에서 말이 없는 구간을 찾아, Premiere Pro·DaVinci Resolve 등에서 불러올 수 있는 FCP7 XML을 만듭니다.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컷 정보만 편집 프로그램으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로컬 에이전트가 지정한 영상 경로를 읽고 음량 기준으로 무음·유음 경계를 계산합니다. 결과는 화면의 파형과 구간 목록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패딩·최소 무음 길이 같은 기준을 조정한 뒤 XML로 내보냅니다. 파일 자체는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작업 과정
- 영상 지정. 찾아보기로 로컬 파일을 고르면 경로가 입력되고, 가능한 경우 원본 FPS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기준 설정. 프레임 레이트, 무음으로 볼 음량, 너무 짧은 무음을 무시할 길이, 컷 앞뒤 여유(패딩)를 맞춥니다.
- 분석. 에이전트가 오디오를 스캔해 구간을 나눕니다. 파형에서 잘린 위치와 길이를 검토합니다.
- XML 내보내기. 무음 구간을 빼거나 남긴 타임라인을 FCP7 XML로 저장한 뒤, 편집 프로그램에서 시퀀스로 가져옵니다.
이 도구의 장점
- 편집 프로그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컷 결정만 넘기고, 색보정·자막·오디오 믹스는 기존 프로젝트에서 이어갑니다.
- 재인코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원본 코덱을 유지한 채 타임라인만 받기 때문에 품질 손실이 적습니다.
- 인터뷰·강의·브이로그에 맞습니다. 침묵이 반복되는 롱테이크에서 손으로 컷을 찍는 시간을 줄입니다.
분석과 XML 생성은 ItMatZip 에이전트가 설치된 Windows PC에서 동작합니다. 타임라인 FPS는 영상 원본과 맞춰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