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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Detector

대시보드로 이동
에이전트 연결 확인 중…
무음 제거 · FFmpeg 준비 대기

찾아보기 시 영상 원본 FPS가 자동 입력됩니다. XML 타임라인도 이 FPS 기준입니다.

영상의 평균 볼륨 크기이며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자동 계산된 추천 무음 민감도 입니다.

추천값과 동일하게 자동 입력되며 직접 수정 가능 합니다.

100ms
0.3s

100%

Silence Detector

영상 속 무음을 찾아 편집 타임라인으로 넘기는 도구

Silence Detector는 영상 파일의 오디오에서 말이 없는 구간을 찾아, Premiere Pro·DaVinci Resolve 등에서 불러올 수 있는 FCP7 XML을 만듭니다.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컷 정보만 편집 프로그램으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로컬 에이전트가 지정한 영상 경로를 읽고 음량 기준으로 무음·유음 경계를 계산합니다. 결과는 화면의 파형과 구간 목록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패딩·최소 무음 길이 같은 기준을 조정한 뒤 XML로 내보냅니다. 파일 자체는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작업 과정

  1. 영상 지정. 찾아보기로 로컬 파일을 고르면 경로가 입력되고, 가능한 경우 원본 FPS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 기준 설정. 프레임 레이트, 무음으로 볼 음량, 너무 짧은 무음을 무시할 길이, 컷 앞뒤 여유(패딩)를 맞춥니다.
  3. 분석. 에이전트가 오디오를 스캔해 구간을 나눕니다. 파형에서 잘린 위치와 길이를 검토합니다.
  4. XML 내보내기. 무음 구간을 빼거나 남긴 타임라인을 FCP7 XML로 저장한 뒤, 편집 프로그램에서 시퀀스로 가져옵니다.

이 도구의 장점

  • 편집 프로그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컷 결정만 넘기고, 색보정·자막·오디오 믹스는 기존 프로젝트에서 이어갑니다.
  • 재인코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원본 코덱을 유지한 채 타임라인만 받기 때문에 품질 손실이 적습니다.
  • 인터뷰·강의·브이로그에 맞습니다. 침묵이 반복되는 롱테이크에서 손으로 컷을 찍는 시간을 줄입니다.

분석과 XML 생성은 ItMatZip 에이전트가 설치된 Windows PC에서 동작합니다. 타임라인 FPS는 영상 원본과 맞춰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